보낸 사람'이라고 치켜세우면서, '여당 프리미엄'을 앞세워 강원 발전의 적임자임을 부각했습니다.
정청래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"오늘 만난 춘천의 한 카페 사장님께 '그간 좋지 않았던 강릉 쪽 민심이 민주당 쪽으로 좋아진 것 같다'는 얘기를 드렸더니 동의하셨다"며 "이곳 강원도에
전하기도 했습니다.
마이크를 이어받은 우 후보는 "이란전쟁 등 복합 위기를 잘 돌파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"며 "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돼야만 전국적인 지방 균형 발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"고 말했습니다.
그러면서 "지난 4년간 2년 연속